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← 함께한 사람들민음사 해외문학팀 편집자 · 4화 게스트

박혜진✳

민음사 해외문학팀 편집자로, 유상훈과 오랫동안 함께 일한 동료. 근로소비자 4화에서 선물에 담긴 마음과 신뢰할 수 있는 동료, 오래 함께 일하며 달라진 관계를 이야기합니다. 상대의 말을 편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믿음과, 먼저 건네는 도움의 가치를 나눕니다.

직함과 소개는 인터뷰 당시를 기준으로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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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혜진의 이야기를 읽다

근로소비자 4화 — 느 회사엔 없지? 나는 내 동료가 참 좋단다! [근로소비자 ep.4]EP. 04
동료15분 읽기

어떤 동료와 오래 함께 일하고 싶나요

감사의 마음을 담은 손거울, 떠나는 사람의 취향을 떠올리며 고른 송별 선물, 가족 같은 멤버에게 건넨 축의금. 동료에게 쓴 돈을 돌아보는 이야기는 그 사람과 함께 일한 시간을 헤아리는 이야기로 이어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