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P. 04
어떤 동료와 오래 함께 일하고 싶나요
감사의 마음을 담은 손거울, 떠나는 사람의 취향을 떠올리며 고른 송별 선물, 가족 같은 멤버에게 건넨 축의금. 동료에게 쓴 돈을 돌아보는 이야기는 그 사람과 함께 일한 시간을 헤아리는 이야기로 이어…
민음사 해외문학팀 편집자로, 유상훈과 오랫동안 함께 일한 동료. 근로소비자 4화에서 선물에 담긴 마음과 신뢰할 수 있는 동료, 오래 함께 일하며 달라진 관계를 이야기합니다. 상대의 말을 편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믿음과, 먼저 건네는 도움의 가치를 나눕니다.
직함과 소개는 인터뷰 당시를 기준으로 합니다.
EP. 04
감사의 마음을 담은 손거울, 떠나는 사람의 취향을 떠올리며 고른 송별 선물, 가족 같은 멤버에게 건넨 축의금. 동료에게 쓴 돈을 돌아보는 이야기는 그 사람과 함께 일한 시간을 헤아리는 이야기로 이어…